정원으로,
기후위기에 도전하다
정원으로 기후위기에 도전합니다
㈜사람과초록은 경북 봉화에서 20년째 정원을 가꾸며,
사람과 자연을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폐교를 인수한 2005년 부터, 청년마을을 시작하는 2026년 까지,
폐교를 인수해 교육 커뮤니티를 시작했습니다.
㈜사람과초록을 창업하고 경북 2호 민간정원(위토피아 가든)을 등록했습니다.
마을정원사 55명을 양성했습니다.
청년마을 '그린가드너스'가 시작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사람과초록이 벌이는 일들
정원 하나를 두고 우리가 벌이는 네 가지 실험입니다.
위토피아 가든경북 2호 민간정원 & 가드너 클래스
경북 2호 민간정원이자 사람과초록의 뿌리. 인문학과 자연을 함께 담은 정원 아카데미이자 프로그램, 대관, 축제가 열리는 공간입니다.
그린가드너스2026 청년마을만들기 사업
경북 봉화군 재산면에서 정원을 매개로 청년의 정착과 창업을 실험하는 마을 프로젝트입니다. 가드너 클래스, 마을정원 프로젝트, 그린비즈랩을 운영합니다.
블루밍힐 카페2026.10 오픈예정
"사람은 꽃이다, 세상은 정원이다" 산자락 위 정원 카페에서 쉬어가며, 지역 F&B와 콘텐츠를 함께 만나는 공간입니다.
가든스텝 AI 정원디자인 서비스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하는 정원 진단. 공간에 맞는 정원 패키지와 시공까지 이어집니다.
숫자로 보는 사람과초록
말보다 로컬에서의 시간이 증명해온 것들
사람과초록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원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사람과초록이 전하는 로컬의 생생한
정원라이프와 정원디자인팁 등 다양한 소식을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