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learn with an incorok
정원은 완성하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며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정원을 만들고, 가꾸고, 실패하고, 다시 이해해가는 모든 배움의 기록을 담은 공간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결과보다 왜 오래 가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기초를 이야기하고, 비용을 숨기지 않으며, 시간이 지나도 남는 변화를 기록합니다.
이곳에는
정원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질문도, 실패를 겪은 뒤의 깨달음도, 식물과 함께 달라진 삶의 태도도 함께 담깁니다. 정원에 대해 배운다는 것은 식물을 아는 일이 아니라 자연과 관계 맺는 방식을 익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초록이 함께 배우는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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